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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제 2회를 맞는 이번 사생대회에서는 우리 내 마음에 단비를 촉촉히 적셔주었던 사연 혹은 '내 마음의 풍금'의 공연을 보고 인상 깊었던 장면과 느낌을 담은 따뜻한 작품들을 기다린다.
접수된 작품들은 공연기간 내내 예술의 전당 토월극장에 상설로 전시되며 일반 관객들의 투표에 의해 최우수 작품이 가려진다.
작품 시상은 '내 마음의 풍금' 마지막 공연무대(2010년 2월 21일)를 통한 배우들의 진행으로 이뤄지며 배우들과의 사진 촬영, 작년에 이어 기대할만한 소정의 상품도 준비되어 있다.
접수는 오는 2009년 11월 11일부터 2010년 1월 11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뮤지컬 내 마음의 풍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