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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넛 먹으면 커피는 공짜

박광선 기자 기자  2009.11.13 10: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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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던킨도너츠가 커피를 무료로 제공하는 행운의 7일을 선사한다.

오늘 13일(금)부터 19일(목)까지 7일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한국 던킨도너츠의 중국 진출과 커피원두 수출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740개 전국매장에서 동시 개최된다.

던킨도너츠는 해당 기간 동안 6팩, 10팩으로 구성된 도넛 팩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약 10종의 따뜻한 커피 중 한 품목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는 기존의 무료커피를 골자로 한 행사들이 해당커피를 아메리카노와 같은 한 종류에 국한시키는 것과 달리 카페모카, 카라멜 마끼아또 등 따뜻한 커피 모두를 대상으로 지정,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했다. 또한 평균 6,500원인 도넛 6팩의 가격과 평균 3,000원인 커피가격을 감안할 때, 이번 행사를 통해 구매금액의 약 50% 에 달하는 가격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편, 커피를 현장에서 바로 수령하기 어려운 고객들에게는 25일(수)까지 해당매장에서 사용 가능한 무료커피 쿠폰을 전달한다.

이와 함께 이번 행사를 통해 제공되는 커피 컵은 ‘따자따자 시즌 5-던킨 커피의 7가지 비밀’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응모용 컵으로서 이를 통해 고객들은 2가지 행사에 모두 참여, 일석이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따자따자 시즌 5’는 22일(일)까지 진행되는 당첨율 100%의 커피행사로서 커피 컵 위쪽에 말려있는 ‘림(lim)’을 통해 넷북, ESP 자동머신, 쿠폰북, 머그컵 등의 당첨 여부를 확인,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한국 던킨도너츠가 사업능력을 인정받고 중국 사업권을 획득할 수 있었던 데에는, 고객들의 지속적인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표하기 위해 행운의 7일을 마련하였으니, 보다 많은 분들이 이를 통해 기쁨을 함께 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