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솔고바이오메디칼(대표 김서곤, www.solco.co.kr)은 ‘09년도 3분기 누적실적이 매출액 231억원, 영업이익 23억 3천만원, 당기순이익 14억2천1백만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이는 글로벌 경기 침체 환경 속에서 전년 동기 대비하여 매출액은 9%, 영업이익 81.5%, 당기순이익은 263.4%가 증가한 수치이다.
한편, 3분기 실적도 매출액 75억 9천만원, 영업이익 2억2천만원, 당기순이익 6천8백만원을 으로 전년동기 대비하여 매출액 20.1%, 영업이익 281.1%. 당기순이익125.7%으로 큰 폭의 실적 신장을 기록하였다.
솔고바이오의 3분기 누적 실적 상승은 내수 시장 침체에 따라 가정용의료기기 부문은 소폭 줄어든 반면 온돌이야기 조달청 납품(10억원), 정형외과용 임플란트의 해외 수출과 인공관절용 임플란트의 내수 판매가 큰폭으로 신장하였으며 판관비의 감소, 천안병원 임대료 및 외환차익 등 영업외수익의 증가, 지분법손실 및 외환차손 등 영업외비용의 증가에 따른 것으로 나타났다.
당기의 정형외과용 임플란트의 매출 비중은 전년동기 대비하여 8% 증가한 49%이고, 임플란트 해외 수출은 전년동기 대비 24억원이 증가한 48억원으로 약 97% 신장하였다.
솔고바이오측은 원가상승에 따른 매출원가율이 상승하였으나, 임플란트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판매수수료 등 판관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영업이익 및 당기순이익이 큰폭으로 상승하게 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