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국토해양부가 13일 서울시 강서구 공항동 한국공항공사 교육센터에서 ‘공항안전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내외 항공여건 변화에 따른 공항안전정책 변화 및 신개념 공항안전관리시스템 도입 및 개발 등을 주제로 활발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국토해양부, 국방부, 한국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교통연구원 등 약 100여명의 공항전문가들이 참석한다.
아울러 현재 국토해양부에서 추진 중인 공항운영등급제 도입방안과 공항설계 및 운영매뉴얼에 대한 주제발표 및 토론을 통해 새로운 제도에 대한 산업계 및 학계의 다양한 의견도 수렴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시된 각종 정책 아이디어들을 공항안전정책 수립시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