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언어영역∙사회 22번 : 지문을 통해 기업 결합 방식을 이해하고, 이를 <보기>의 표에 적용할 수 있어야 정답을 맞힐 수 있는 고난도 문항이다.
∙언어 31번 : 지문에 대한 꼼꼼한 읽기를 통해 <보기>의 자료를 해석하는 문제로, 지문이 다소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어 이해하기 어려웠다.
수리 영역∙가형 25번 : 공간도형에서 구와 평면이 만나서 생기는 도형의 정사영의 성질을 이용하여 그 평면과 xy평면이 이루는 각의 크기 θ의 cosθ의 최댓값을 구하는 문항이다. 문항 자체를 해석하는 시간도 많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어 가형에서 최고난도 문항이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가형 나형 공통 16번 : 직선과 로그함수의 그래프의 교점의 성질을 추론하여 <보기>의 참, 거짓을 판별하는 문항이다. ㄷ의 참, 거짓을 판별하는 부분에서 상당히 많은 시간을 소비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나형 25번 : 수열의 극한과 도형의 성질이 통합된 문항이다. 수열의 극한을 묻고 있지만 수열의 특성을 파악하지 않으면 상당히 곤란을 겪을 수 있는 문항이다. 몇 번의 시행을 통해 수열의 특성을 파악하는 것이 관건이다.
외국어(영어) 영역∙22번 : 어법상 틀린 것을 찾는 문제로 기본적인 어법(전치사의 목적어)을 묻는 문제였지만, and로 연결된 병렬구조도 함께 파악해서 풀어야 했으므로 학생들이 의외로 어려워할 수 있는 문제였다.
∙27번 : 문맥에 맞는 어구를 추론하는 문제로 글감 자체(인간의 청각시스템)가 학생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문제였다.
∙45번 : 글의 내용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는 문장의 빈칸을 채우는 문제로 지문의 내용을 학생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문제였다.
사회탐구 영역∙한국지리 6번 : 지형도를 해석하는 문항으로, 등고선을 보고 하천의 상류와 하류, 터널이 끝나는 지점을 파악하는 것이 어려웠다.
∙세계사 11번 : 국민 혁명을 다룬 문항이나 자료에 쑨 원이 언급되어 있어 신해혁명으로 혼동할 가능성이 높다.
∙경제 12번 : 제시된 표를 통해 두 나라의 생산 가능 곡선을 그려야 풀 수 있는 문항이다. 게다가 교역이 이루어지는 범위까지 묻고 있어 매우 까다롭다.
과학탐구 영역∙물리Ⅰ 18번 : 물질파와 관련된 기사를 이용하여 물리적인 개념을 물어보는 소재와 접근 방식이 새로운 신유형 문항이다.
∙화학Ⅰ 19번 : 중화 반응과 앙금 생성 반응이 동시에 일어나는 반응에서의 양이온수 변화와 최고 온도를 나타낸 그래프를 해석하는 문항으로, 새로운 유형의 그래프가 제시된 신유형 문항이다.
∙생물Ⅰ 19번 : 유전자형이 AaBbDd인 식물 X를 자가 교배한 후 얻은 자손의 표현형에 따른 개체수를 살펴본 후 유전자 A, B, D의 염색체 상의 위치를 찾는 문항으로, 멘델의 법칙 및 염색체와 유전자 관계를 적용해야 해결할 수 있는 고난도 문항이다.
∙지구과학Ⅰ 19번 : 올해 7월에 우리나라에서 관측된 일식과 관련된 문항으로, 2009 수능 18번 문항을 변형한 기출 유사 문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