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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이영애, 윤주영 섹시 화교로 변신

박광선 기자 기자  2009.11.12 19:3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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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신예 윤주영이 MBC 일일 드라마 ‘살맛 납니다’(김대진/강대선 연출,박현주 극본) “왕링링”역할로 캐스팅 되었다. 실제로 중국어를 현지인 만큼 구사 할 수 있는 실력이라 관계자 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전 작품‘카인과 아벨’에서 중국 작은 마을 미모의 촌장 역할로 소지섭과 러브 라인이 형성 되는 캐릭터를 완벽히 소화해 주목을 받았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실제 중국 연기자로 오해 할 만큼 언어와 중국인 특유의 이미지를 만들어 탄성을 자아냈다.

윤주영은 중국어 뿐만 아니라 일어 까지 능통해 다재 다능한 배우다.

중국 CCTV에서 방영된 ‘비목어’에서 여주인공으로 이미 한류를 경험하며 현지에서는 차세대 이영애로 불리기도 하였다.

첫 촬영을 끝낸 윤주영은 선배 연기자 들과 감독님의 기대치에 미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캐릭터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 장철한 실장은 현재 영화‘방자전’과 MBC 일일 드라마 스케쥴을 병행해야 되는 상황에도 윤주영씨는 항상 밝은 모습을 유지하며 즐겁게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