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2009 수능, 6월ㆍ9월 모의평가에서 다루었던 유형과 내용 반영되었다. 또는 자료 및 내용이 변형된 문항이 출제되었다. 시사적인 문항, 자료 분석 문항과 더불어 복합적 사고를 요하는 문항이 여전히 강세를 보였다.
1. 윤리
○ 출제 경향 및 특징
▪ 기존의 문제 유형을 응용․변형하여 출제된 문항이 늘어났다.
▪ 사상가들의 주장을 생소한 지문으로 제시한 문항이 늘어났다.
○ 난이도
▪ 2009 수능보다 쉽게 나왔고, 9월 모의평가보다도 쉽다.
▪ 대체적으로 문제가 쉬운 편이다. 주의 깊게 보지 않으면 답을 잘못 유 추할 수 있는 문항이 다소 있다.
▪ 쉽게 답을 구할 수 있는 문제에서 생각을 요하는 문제로 구성되었다.
○ 특이 문항
▪ 문학 작품 관련 문항 1번 : 장발장의 사례를 통해 자기 성찰의 중요성을 묻는 문항이다.
▪ 참신한 문항 14번 : 두 사상가를 비교하여 그들의 관심 및 사상적 접근 방식을 묻는 문항이다.
2. 국사
○ 출제 경향 및 특징
▪ 2009 수능까지의 국사 교과서에는 근·현대사 부분을 다루는 문항이 다른 부분과 복합하여 출제되어 왔다. 하지만 2010 수능에서는 한국 근·현대사 부분이 단독 문항으로 출제되었다(3문항).(이미 지난 2009년 6월 모의평가에서는 단독 문항으로 1문항이, 9월 모의평가에서는 2문항이 출제된바 있음)
▪ 생소한 사료지만 핵심 단서를 파악하면 교과적인 지식으로도 해결 가능한 문항이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