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4교시 탐구 영역은 사탐, 과탐 모두 전반적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
대체로 어렵게 출제되었던 9월 모의평가와 비교하면 사탐, 과탐 과목별로 대체로 그보다는 평이하게(다소 쉽게) 출제된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작년도 문제가 쉬워 만점자가 1등급이 되었던 물리1은 다소 어렵게 나왔지만 전반적인 난이도는 평이한 수준이었다.
과목별로 보면 사회탐구의 윤리, 사회문화 등은 대체로 평이한 편이었고, 과학탐구의 화학1, 생물1 등도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으로 출제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