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작단계부터 전세계가 주목해온 최고의 기대작 '나인'이 오는 2010년 1월7일 대한민국 관객들과 만난다.
1억 달러에 육박하는 뮤지컬 영화 사상 최대 제작비, 아카데미가 인정한 최강의 제작진과 할리우드 최고 배우들의 캐스팅 등 모든 면에서 단연코 최고임을 입증하며 2010년 골든글로브와 아카데미의 유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나인'은 내년 상반기 국내 극장가를 매혹의 버라이어티로 물들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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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영화 역사상 최대 규모인 1억 달러의 제작비가 투입된 블록버스터급 스케일에 데뷔작 '시카고'를 통해 2003년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하며 뮤지컬 영화계의 거장으로 자리잡은 롭 마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이번 작품은 음악, 촬영, 의상, 미술, 분장, 각본, 편집, 제작 등 아카데미가 인정한 각 분야의 제작진이 대거 참여해 탄탄한 스토리와 최고의 비주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다니엘 데이 루이스를 비롯해 페넬로페 크루즈, 니콜 키드먼, 마리온 꼬띨라르, 주디 덴치, 소피아 로렌 등 할리우드를 그대로 옮겨 놓았다 해도 과언이 아닌 역대 최강 톱스타들의 캐스팅은 그 어떤 영화에서도 느낄 수 없었던 압도적 기대감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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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영화전문사이트 필름스테이지(www.thefilm stage.com)는 2009년 꼭 봐야 할 영화로 '나인'을 선택했으며, 텔레그래프(www.telegraph.co.uk)와 영국 타임지 온라인판(entertainment.Timesonline.co.uk)도 '나인'을 2009년 기대작으로 지목했다.
또한 무비리트리버(www.Movieretriever.com)는 2009년 베스트 영화로 선정함과 동시에 ‘'나인'을 보지 않는 것은 불가능 할 것이다’는 호평을 남겼다. 특히 여러 매체들 중 필름스테이지와 텔레그래프는 2010년 아카데이의 유력한 후보로 '나인'을 거론해 전세계 영화 시장에 이슈를 불러 일으켰다.
뿐만 아니라 ‘한 남자를 둘러싼 7명의 여자들의 유혹’이란 스토리에서도 알 수 있듯, 페넬로페 크루즈, 니콜 키드먼, 마리온 꼬띨라르 등 할리우드의 여신들이 펼치는 매혹적이고 버라이어티한 퍼포먼스들은 가득하다.
티저 예고편을 통해, 살짝 공개된 그녀들의 관능적이고 치명적인 모습은 전세계 영화팬들의 기대를 극도로 높이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 느껴볼 수 없던 매혹을 선사할 영화 '나인'은 이번 겨울, 관객들의 눈과 귀를 완전히 사로잡으며, 뮤지컬 영화의 역사를 새로 쓸 것이다.
최대의 제작비와 최강의 제작진, 그리고 최고의 배우들로 무장한 뮤지컬 영화 '나인'은 환상적인 음악과 춤, 탄탄한 스토리로 2010년 새 극장가의 시작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