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는 26일 개봉을 앞둔 액션 블록버스터 '닌자 어쌔신'의 트레이닝 영상을 공개한다. 공개된 영상은 영화를 위해 정지훈이 얼마나 혹독한 훈련을 받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메이킹 영상으로 9일 진행된 아시아 정킷 기자회견에서 공개되어 국내는 물론 아시아 각국 취재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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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 어쌔신'은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스타 정지훈의 할리우드 첫 주연작인 동시에 한국배우로서는 최초로 할리우드 메이저 영화의 단독 주연을 맡은 첫 사례로 정지훈은 전세계에서 개봉하는 할리우드 영화 크레딧에 가장 첫 번째 이름을 올리게 됐다.
세계 최고의 무술 고수들이 모인 스턴트 팀과 함께 작업해야 했던 정지훈은 어린 시절부터 혹독하게 훈련 받은 주인공을 연기하기 위해 강도 높은 훈련을 받았다.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기 전 섭식과 체력 증진 등 신체 전반을 다듬기 위해 6개월간 매일 6시간씩, 5시간의 무술훈련과 1시간의 전신 피트니스로 짜인 프로그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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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에 맞춘 완벽한 몸매, 대역 없는 액션, “끝까지 가서 한계를 보고 싶었다”는 정지훈의 치명적인 카리스마는 분명 많은 관객들의 사랑을 받을 것이 분명하다.
영화가 공개된 후 호평과 찬사를 받으며 더욱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닌자 어쌔신'은 조직에 의해 비밀병기로 키워진 남자가 친구를 죽인 조직을 상대로 펼치는 거대한 복수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11월26일 개봉하여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