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주부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자전기타기 운동과 기초질서 지키기 실천 등 참여하는 시민운동으로 정착되고 있는 광주 광산구 열열주부단이 총 회원 700명으로 구성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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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산구는 11일 제4기 위촉식과 제5기 발대식을 갖고 총 회원 700명으로 명품광산 열열주부단 구성을 완료했다. | ||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열열주부운동은 제5기 발대식을 끝으로 총 회원 700명으로 명품광산 열열주부단 구성을 완료했다.
열열주부운동은 지난 8개월간 자전거타기 운동 확산을 위한 캠페인 전개, 기초질서 모범도시 구현을 위한 기초질서 실천 및 계도활동, 명품 광산구를 알리는 대내외 행사 참여 등 주부봉사운동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운동이 신문·방송을 통해 소개되고 타 자치단체에서도 벤치마킹 문의가 쇄도하는 등 광산구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전갑길 광산구청장은 "열열주부 활동을 바탕으로 향후 자율적이고 체계적인 주부시민운동으로 발전시켜나가 '명품 도시 광산'을 대표하는 주부봉사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