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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림, 착한 소비로 이웃사랑 실천

배경환 기자 기자  2009.11.12 14: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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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주)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가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 ‘굿네이버스’(회장 이일하)와 ‘착한 소비 GOOD BUY 캠페인’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희림 기획본부 김수미 이사(오른쪽)와 굿네이버스 양진옥 본부장이 지난 11일 서울 굿네이버스 본사에서 굿네이버스와 ‘착한 소비 GOOD_BUY 캠페인’ 협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은 지난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청파동 굿네이버스 본사에서 희림 기획본부 김수미 이사와 굿네이버스 나눔사업본부 양진옥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굿네이버스 착한 소비 캠페인은 기업의 특정한 상품이나 서비스를 선정해 판매수익의 일정액을 공익사업을 위해 기부하는 캠페인으로 특히 희림은 한 해 동안 진행한 프로젝트 성과 등을 담은 연감집 ‘2009 Heerim Works’ 발행 수익금을 통해 빈곤아동지원 사업에 기부할 예정이다.

희림 김수미 이사는 “기업과 소비자 모두를 위한 착한 소비 캠페인의 취지에 공감해 참여하게 됐다” 며 “많은 분들이 책을 사서 어려운 이웃을 돕고 희림의 작품도 가까이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굿네이버스 관계자 역시 “착한 소비 캠페인에서는 식품, 생활용품, 의류 등의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데 출판물의 경우 희림 연감집이 최초”라며 “착한 소비에 관심을 갖는 착한 기업들이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희림은 ‘나누는 행복, 희망을 디자인하는 사람들’이란 사회공헌 슬로건 하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