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배우 정준호와 임호가 배우 이병헌과 최지우씨 뒤를 이어 나인스에비뉴 지하1층 스타몰에 각 카페와 한정식당을 오픈 하게 되어 이웃사촌이 되었다.
한류를 테마로 패밀리 엔터테인먼트몰을 표방하며 지난 2월말에 오픈한 구로역의 나인스에비뉴가 본격적인 스타마케팅의 일환인 “스타몰”을 오는 13일(금) 오픈 한 것. 지하1층, 규모 6,570㎡(1,990평)의 스타몰은 1층의 배우 이병헌,최지우의 스타샾과 함께 본격적인 한류를 보고,먹고,느끼며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한류스타 복합 엔터테인먼트 공간이다.
일부 한류 스타들의 사진과 드라마 기념품 판매의 여타 한류테마상가와 달리 나인스에비뉴의 ‘스타몰’의 특징은 한류의 대표적인 스타들이 직접 운영하여 스타들과 교감할 수 있다는 것과 한류의 근원인 드라마를 느끼며 체험할 수 있는 복합엔터테인먼트 공간이란 점이다.
한류스타들이 직접 운영하여 고객과 교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배우 임호의 한국 전통의 ‘대장금 한정식당’,스타 피규어와 정통 바리스타의 커피와 케익을 맛볼 수 있는 배우 정준호의 ‘카페드주노’와 맛사지 및 네일서비스의 ‘스타테라피’가 오픈 한다. 이와 함께 지속적인 한류 열풍을 홍보하는 3개관 규모의 ‘드라마 홍보전시관’과 한류드라마의 출연 의상을 입고 해당 드라마 세트장 분위기에서 사진을 찍어 주인공이 되는 ‘스타 & 드라마 PHOTO관’ 등 한류를 한 곳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세계적인 봉제완구 업체 오라라월드㈜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한국의 캐릭터와 놀며 친해지는 복합놀이공간 ‘KID’s CAFE’를 직접 운영 한다. 오는 12월에는 250석 규모로 개그맨 서승만이 운영하는 '상상나눔' 공연단의 무대공연이 지속적으로 펼쳐지는 '테마공연장'이 오픈 예정으로 있으며, 1월에는 한류의 큰 축인 김치,막걸리,인삼 등 식품부터 BB크림,에센스 등 화장품까지 고품질의 한류상품을 취급하는 ‘외국인 전용 Shop’이 오픈 하게 되어 본격적인 한류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