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온라인자동차보험이 유통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판매채널을 다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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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는 월평균 방문객수가 1,900만명에 이르는 국내 최대의 유통업체이다.
이번 제휴마케팅을 위해 하이카다이렉트는 이마트고객을 위한 전용콜센터(1577-9991)를 신설하고 전문상담원 배치를 완료하였다.
이에 따라 이마트고객은 전용전화를 통해 하이카다이렉트의 저렴한 자동차보험에 가입할 수 있으며, 이마트가 제공하는 신세계포인트 5000점, 엔진오일 2만원 할인권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이카다이렉트 관계자는 “온라인 자동차보험사와 대형 할인마트의 제휴가 확산되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고객층의 유사성에 있다.
대형마트의 이용고객이 30~40대이며, 하이카다이렉트의 가입자 역시 30~40대가 전체 고객의 70%에 달한다”면서 “그외에도 할인마트 고객과 온라인자동차보험사의 고객은 공통적으로 저렴한 가격과 구매의 편의성 때문에 가입하고 있어, 앞으로 할인마트를 통한 자동차보험가입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마트와의 제휴런칭 및 이마트 개점 16주년 기념으로 행사기간동안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방법은 11월 12일부터 이마트 매장에서 응모권에 기재하거나 하이카다이렉트(www.hicardirect.com) 또는 이마트(emart.shinsegae.com) 홈페이지의 이벤트 공지를 참고하면 된다.
2006년 온라인자동차보험에 첫발을 내딛은 하이카다이렉트는 만 3년여가 지난 현재, 2009년 상반기(4~9월) 1,695억원의 매출로 전년대비 18%성장하여 자동차보험회사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으며, 현재 60만명의 고객을 보유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