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화건설이 12일 ‘즐거운 직장만들기 프로그램’인 ‘Happy E&C’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한 ‘임직원 사진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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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10월 15일부터 11월 6일까지 사내 인트라넷 게시판을 통해 총 100여개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국내현장뿐 아니라 해외현장의 사진들도 함께 응모됐다.
한화건설 신완철 상무는 “사람이 경쟁력인 건설업의 특성상 ‘즐겁게 일할수 있는 기업문화’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사진공모전, 임직원미팅, 기업비전 OX퀴즈 등과 같은 사내행사를 통해 임직원들이 ‘더욱 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공모전은 단체부문과 개인부분에서 임직원들의 추천을 통해 총 4개 작품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으며 개인부문 대상은 사우디 AAC현장의 신보경 대리가, 단체부문 대상은 인천 에코메트로 9블록 현장에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