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현대건설(사장 김중겸)이 12일 본사 대강당에서 ‘현대건설가족 사회봉사단 출범식’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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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사회봉사단 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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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대건설은 지난 5월 그동안 산발적으로 추진해 오던 사회공헌 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사회 부문의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사회복지 전문가를 영입해 ‘사회공헌팀’을 신설했다.
이후 사회공헌팀에서는 관련 학과 교수, 사회복지 실무자, NGO 담당자 등 여러 분야 전문가의 자문 및 사내 임직원 설문을 통해 ‘현대건설이 가장 잘 할 수 있고, 현대건설에서 꼭 해야 하는 사회공헌 활동 내용’을 선정하기도 했다.
희망나눔(Hope Builder)의 경우, 건설현장 재해 유가족 및 소년소녀 가장을 위해 장학사업 및 교육지원사업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며, 소외계층에는 현대건설 특별채용의 기회도 부여할 방침이다.
현대건설 관계자 “최근 건설업계 최초로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 지수인 DJSI Korea Top20 편입, 보스턴컨설팅그룹 선정 ‘가치창조기업’ 건설부문 세계 5위를 기록하는 등 세계적으로 지속가능경영 우수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건설은 ‘We build tomorrow’라는 기업 슬로건을 제정해 회사의 지속가능 성장을 도모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녹색경영, 환경경영에 대한 중장기 전략 수립은 물론 사회공헌, 윤리경영, 투명경영을 글로벌 수준으로 강화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