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BS 주말드라마 '그대 웃어요'를 제작 지원하고 있는 토니모리(대표 강수환, www.tonymoly.com)가 든든한 후원군으로서 면모를 과시했다. ‘그대 웃어요’는 한 때 엄청난 부자로 남부럽지 않게 살았지만 하루 아침에 망해 길거리로 나앉아 갖은 고초를 겪으면서 점차 작은 것에 감사하고 가정의 소중함을 느끼며 성장해 가는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며 주말 안방을 훈훈하게 해주고 있다.
토니모리 관계자들은 지난 7일 드라마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정경호, 이민정, 최정윤 등 출연진과 스탭들을 응원하기 위해 촬영장을 깜짝 방문해 ‘그린애플 핸드 젤’을 선물했다.
그린애플 핸드 젤은 피부에 상쾌하고 효과적으로 작용하는 손 전용 수분 젤로 사과, 키위, 동백나무잎 추출물 등을 함유하여 잦은 야외 촬영과 쌀쌀해진 날씨로 거칠고 건조해진 손에 진정효과와 충분한 수분보습을 전달해 주고 트러블 없이 건강하고 부드럽게 가꿔준다.
특히 휴대용으로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최근 더욱더 확산되고 있는 신종플루를 비롯한 질병의 원인이 되는 요인들을 제거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에 선물 받은 스텝들이 더욱 만족했다.
토니모리 마케팅팀 손인수 차장은 “드라마 촬영으로 밤낮없이 고생하는 출연진과 스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작은 선물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토니모리는 ‘그대 웃어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이면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며 드라마 제작지원 외에도 情이 넘치는 다양한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가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