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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노블리제CC 창립주중회원 300명 모집

11월18일부터 주중회원 시범라운딩 실시

장경철 객원기자 기자  2009.11.12 09: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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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가산면에 위치한 가산 노블리제 컨트리클럽은 5년 만에 찾아온 북부권 골프장으로 2009년 12월 그랜드 오픈예정이다. 현재 시범라운딩이 진행중이며, 서울 시청 기준 42km 거리만 으로도 명문 골프장에 비해 손색이 없으며, 경춘 고속도로 4차선 확장 서울 포천 간 민자 고속도로 개통 등 교통여건도 좋아질 예정이다.

금번 모집은 개인회원 4,000만원 정회원1인/ 가족회원 6,900만원으로 정회원 1인, 지정회원1인(타인지정가능)혜택이 주어지며 3년 만기 반환 및 연장이 가능하며, 그린피 회원요금은 59,000원이다.27홀 정규코스로 211만㎡(64만평) 부지의 전홀 양잔디 식재 파108 규모로 거리는10.158m(11.109yd) 눈높이가 높아진 골퍼 들에게 샷 감각에 만족을 줄 것으로 보인다.코스 설계는 나인브릿지,버치힐,아시아나,파인힐스 등을 설계한 golf plan 이 참여 북부 특유의 자연경관을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산 노블리제 관계자는 “고가의 분양에도 불구하고 주중회원을 소수 모집하는 가산 노블리제 컨트리클럽은 회원권 가치의 3요소를(부킹,접근성,코스) 모두 만족시켜 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문의 02-541-8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