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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바니에 웨딩드레스, 디테일한 아름다움 강조

나원재 기자 기자  2009.11.11 19: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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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남산 중턱에 위치한 봄바니에(www.bomboniere.co.kr)의 디테일을 강조한 웨딩드레스 신세대 신부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봄바니에는 비즈장식으로 인위적인 화려함을 선보이는 웨딩드레스보다 같은 소재나 비슷한 계열의 소재를 사용해서 자연스럽게 화사함과 아름다움을 연출하는 드레스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설명이다.

또, 봄과 여름 시즌에 사용했던 튤과 오간자에서 벗어나서 실크 새틴과 쟈가드 소재를 이용한 드레스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컬러는 개인의 선호도에 따라서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대체적으로 아이보리와 화이트, 고급스러워 보이는 연한 골드 샴페인 컬러가 인기를 얻고 있다.

또, 얼마 전 열린 2009 대종상영화제 개막식에서 KBS 인기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주목받고 있는 신인배우인 이채은과 스타골든벨의 리아양이 봄바니에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을 밟아서 네티즌들에게 큰 인기를 얻기도 했다. 
 
봄바니에 장준영 대표는 “이번 가을 신상품은 예비신부의 순수함과 고결함, 그리고 아름다움을 강조할 수 있도록 하는 디자인에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