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가 톡톡 튀는 스토리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2009년 CF 시리즈 ‘아웃백에서 생긴 일’ 시즌 4를 공개했다.
‘아웃백에서 생긴 일’ 시즌 4는 11∼12월 두 달 동안만 아웃백 전국 102개 매장에서 선보일 아웃백 겨울 한정메뉴와 관련한 에피소드가 담겨있다. 이번 겨울 한정메뉴는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운 ‘스테이크&아틀란틱 랍스터’로 현빈과 서효림이 이를 놓고 펼치는 달콤한 스토리가 소개된다.
이번 시리즈는 스테이크와 랍스터, 둘 다 포기할 수 없는 여자의 심리에서 시작한다. 스테이크를 좋아하는 남자는 터프한 사랑, 랍스터를 좋아하는 남자는 부드러운사랑을 한다는 것. 현빈을 좋아하는 효림은 친구 쥬니와 잡지를 보며 터프하고 부드러운 사랑을 모두 가진 완벽남으로 현빈을 떠올린다. 그 순간 영화 속 주인공처럼 멋지게 등장하여 그녀들이 꿈꿔오던 스테이크와 랍스터를 주문하는 현빈. 이번 시리즈에서는 욕심 많은 그녀들을 위한 올 겨울 아웃백의 한정 메뉴가 쉽고 재미있게 그려졌다는 평가다.
아웃백 겨울 한정메뉴를 대표하는 신메뉴 ‘스테이크&아틀란틱 랍스터’는 올 겨울 어디에서도 맛 볼 수 없는 최상급 스테이크와 고급 레스토랑에서만 맛 볼 수 있었던 아틀란틱산 랍스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급 콤보 메뉴로 오동통한 랍스터 살과 쫄깃한 스테이크, 바삭바삭한 감자칩까지 함께 맛 볼 수 있어 연말연시 모임 메뉴로 손색이 없다. 이 밖에도 어린 돼지 갈비에 위스키 소스를 발라 구운 립요리와 랍스터가 함께 구성된 ‘글레이즈 립&아틀란틱 랍스터’, 어느 때보다 더욱 푸짐하게 구성된 ‘카카두 갈비&킹 프라운’ 등이 메인 메뉴로 제공돼 풍성하게 구성됐다.
겨울 한정메뉴는 연말연시 친구나 가족들과의 모임을 더욱 다양하고 알차게 즐길 수 있도록 할인된 가격의 4가지 세트 메뉴로 구성됐다. 모든 세트메뉴 주문 시 하우스(레드) 와인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하며, 3인 이상의 세트 메뉴 주문 시에는 와인 한 병을 무료로 제공한다. ‘아웃백에서 생긴일’ 시즌 4는 11월부터 TV 및 인쇄 광고를 통해 소개되며, 아웃백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