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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 e금융 시장점유율 1위

국내 최초 기업자금관리 금융서비스에서 전자세금계산서까지

김병호 기자 기자  2009.11.11 16: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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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웹케시 석창규 대표이사>

 
[프라임경제] 웹케시가 국내 최초로 기업자금관리와 금융시스템을 연동한 서비스에서 전자 세금계산서 인증까지 받아 e금융시장의 ‘샛별’로 떠오르고 있다.

1999년 7월 설립한 웹케시(대표 석창규)는 국내 전자금융 수준을 세계 최고로 견인한 전문기업으로 동 분야 전문 인력보유 및 시장점유율 1위의 기업.

웹케시는 △e금융사업 △라지마켓(Large Market: LM)사업 △스몰마켓(Small Market:SM)사업 △정보지원서비스 △전자세금계산서 서비스 등을 주 업무로 삼고 있다.

e금융부문은 국내 최초로 기업자금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재 기업규모별 특화된 자금관리 서비스를 통해 고객 기업의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업무를 지원한다.

LM사업부문은 인하우스 뱅킹 및 사이버 브렌치, iT 매니지먼트 시스템(IT Management System: iTMS) 프레임웍스(Framework: 뼈대, 구조) 서비스를 제공한다.

인하우스 뱅킹, 사이버 브렌치는 기업 내 가상은행 지점으로 기업의 요구사항을 직접 반영하는 일대일 기업자금관리를 말한다. 현재 중견이상 기업 중 약 3000여 고객을 확보 서비스 하고 있다.

iTMS 프레임웍스는 초대형 그룹사, 대기업, 정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에 적용 가능한 국내 최초 통합자금관리 프레임웍스로 10여년 동안 금융기관 종사자, 회계전문가, e-금융 전문개발자 등이 모여 개발한 당사의 핵심기술로 손꼽힌다.

SM사업부문은 국내 최초로 중소기업을 위한 표준형 금융연동 자금관리 상품으로 경영자금관리(sERP), 표준형 전문자금관리(fERP), 표준형 재정관리(nERP) 등의 상품으로 현재 4만여 고객들을 확보하고 8개 은행과 제휴해 서비스하고 있다.

정보지원서비스의 쿠콘사업은 기업고객을 위한 금융정보, 실물정보 등을 구조화 및 조직화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전자세금계산서는 세금계산서를 전자적 형태로 발급, 전송, 수신, 보관하는 프로세스를 자동화하고 국세청과 연계해 전자납부 신고를 지원하는 서비스다. 특히 기업의 경영관리시스템과의 연계기능은 수납, 자금, 회계처리 등 세금계산서와 관련된 모든 업무를 지원해 업무 효율성 증대 및 비용절감에 탁월할 것으로 기대된다.

웹케시는 2004년부터 맞충형 웹브라우저 운영시스템 및 그방법, ISSR을 이용한 자금이체 처리지원시스템 및 방법과 그 프로그램 소스를 저정한 기록매체, 금융연동 자금관리시스템 및 그방법 등 6개의 특허를 획득해 IT기술 선두주자로 평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