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금호건설(대표 이연구)이 11일 이연구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명과 함께 홍제동 개미마을을 찾아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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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호건설이 조성한 벽화마을인 개미마을에서 이연구 사장과 임직원들이 연탄을 나르고 있다.> | ||
특히 금호건설은 지난 여름 낙후된 홍제동 개미마을을 벽화가 그려진 예술 거리로 탈바꿈시킨 바 있다. 이로 인해 홍제동 개미마을은 벽화마을로 새롭게 단장된 뒤 일명 ‘빛 그린 어울림 마을’로 불리고 있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던 ‘빛 그린 어울림 마을’ 개미마을에서 따뜻한 온정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건설은 이번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외에도 사랑의 집짓기 운동, 사랑의 쌀 나누기 운동 등 매년 1000회 이상의 사회공헌활동을 전사적으로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