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선주조㈜(대표: 주양일, www.c1soju.co.kr) 시원공익재단은 10일 농심호텔 에머랄드 홀에서 부산지역 사회복지사 20명을 대상으로 제4회 시원 사회복지사賞 시상식을 가졌다.
시원공익재단과 부산시 사회복지사협회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시원 사회복지사賞은 부산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직접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사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질 높은 복지서비스 제공을 독려하기 위해서 제정된 것이다. 수상 대상은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사 중 3년 이상의 근무경력을 가진 후보자를 추천 받아, 사회복지학 교수를 비롯한 여러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한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근무인력 부족으로 개인생활을 접은 채 15년 1개월 동안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열 두 시간씩 아동복지시설에서 근무해온 김은희 사회복지사를 비롯 사회복지관,재활원, 병원 등 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17명의 사회복지사와 사회복지전담공무원 3명을 포함하여 총 20명이 사회복지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수상자들에게는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해외연수의 특전이 제공된다.
한편, 시원공익재단은 대선주조㈜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고 부산 시민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2005년에 설립한 재단으로 2006년 제1회 사회복지사상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부산, 울산, 경남지역의 사회복지사 169명을 선발하여 포상하였다. 또한, 희망등대, 장학 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