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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과 명동의류의 조우

전국상인연합회, 신라FnC 전통의류시장 살리기 나서

김병호 기자 기자  2009.11.11 12: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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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신라 FnC 박근규 회장과 상인엽합회 정택진 부회장 업무 협약식 현장>

 
[프라임경제] 11일 신라FnC 박근규 회장과 전국상인연합회 정택진 부회장이 전통 의류시장 살리기에 기인해 업무 협약식을 체결했다.

중소기업청 산하 단체인 전국상인연합회(회장 최극렬)는 최근 ‘명동의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신라FnC(회장 박근규)와 업무 협약을 체결해 전통시장만을 위한 공동의류 브랜드를 출시키로 합의했다.

전국상인연합회와 신라FnC의 이번 업무 협약은 전통시장에서도 파워브랜드의 양질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는 인식제고와 공동 의류브랜드를 개발해 전통시장을 활성화 하는데 기인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빠른 시일 내 공동 의류브랜드를 개발하고, 브랜드 인지도 확산 및 사업전반에 관한 전략기획과 홍보는 전국상인연합회가, 공동의류 브랜드 제품의 공급 및 판매는 신라FnC가 담당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