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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패션 매거진 '쎄씨'에 공개된 것으로 차현정과 한유이는 각각 '사랑스러운 보헤미안'과 '시크한 보헤미안'의 면모를 발휘, 서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 것.
차현정과 한유이는 한 폭의 그림 같은 갈대밭을 배경으로 다양한 니트 아이템을 스타일리쉬하게 소화, 자유분방한 보헤미안의 느낌이 묻어나는 감각적인 화보를 선보였다.
특히 이번 화보는 차현정, 한유이가 자신만의 느낌으로 각기 색다른 보헤미안의 매력을 발휘, 다양한 매력을 한꺼번에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
먼저 차현정은 갈대로 장난을 치며 귀엽게 찡그린 모습을 선보이는가 하면, 다리를 들어올리며 경쾌하게 걷는 듯한 포즈를 선보이며 '사랑스러운 보헤미안'의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반면 한유이는 '시크한 보헤미안'의 매력을 발휘, 무표정한 듯 감성에 젖은 탁월한 표정연기로 고혹적인 매력까지 물씬 느끼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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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케이블 채널 m.net의 '와이드 연예뉴스' MC로 데뷔한 차현정은 '레모나', '롯데리아', 'SKT' 등 다수의 CF에 출연하며 CF계의 샛별로 떠올랐으며, 드라마 '해변으로 가요', '별난여자 별난남자', '궁S', '쾌도 홍길동', 영화 '6년째 연애중', '오감도' 등에 출연, 매혹적 외모와 개성만점 연기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특히 드라마 '쾌도홍길동'에서 조선 최고 미모의 도적 정말녀 역을 맡아 '요염한 카리스마'를 아낌없이 발휘하며 호평을 받는가 하면, 영화 '오감도'에서는 장혁이 첫 눈에 반하는 큐레이터로 변신, 톡톡 튀는 매력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MBC '스친소 서바이벌'에서 해맑은 미소로 2PM의 멤버 찬성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한유이는 다양한 끼는 물론, 엉뚱하면서도 상큼한 매력을 선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렇게 스무살의 풋풋함을 가감 없이 선보인 한유이는 최근 sidusHQ의 온라인 매거진 'i'를 통해 고혹적인 팜므파탈의 매력을 한껏 발휘, 다채로운 매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신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