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롯데햄(대표 임종호)은 얼리지 않은 냉장만두인 ‘갓빚은 만두’ 2종(고기, 새우)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갓빚은 만두’는 국내최초의 生 냉장만두로, 기존 냉동만두에 비해 맛이 좋은 것은 물론이며 유통기한이 짧아 신선하고 영양이 살아 있다. 고기, 야채, 만두피 등 대부분의 원재료를 얼리지 않은 채로 쓰는 것은 물론, 얼리지 않았기 때문에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만들어지고 유통된다. 철저한 원료검사를 거친 식자재를 별도의 전용생산라인에서 가공하며, 반도체공장이나 NASA의 무균실보다 더 깨끗한 무균 포장실에서 완제품으로 포장한다. 포장된 제품은 콜드체인클린시스템을 통해 24시간 이내에 판매점에 진열한다. 진열된 제품은 냉장상태로 최장 10일동안만 유통된다.
롯데햄 ‘갓빚은 만두’는 100% 국내산 生돼지고기, 生야채와 신선한 통새우를 주재료로 만들어 내용물의 촉촉한 맛과 만두피의 쫄깃한 식감이 살아있다. 갓빚은 고기만두(2,480원/207g)는 생 돼지고기와 생 야채들로 속을 채워 아삭하며, 얼리지 않아 부드럽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며 갓빚은 새우만두(2,980원/207g)는 새우특유의 맛으로 딤섬을 연상시키는 부드러운 풍미가 일품이다.
롯데햄 ‘갓빚은 만두’는 냉장유통의 특징을 살려 대용량의 기존 만두와는 달리 한번에 먹기 좋게 9개씩 소포장하였다. 조리법이 간단해 아침 대용식이나 수험생 야참, 아이들 간식으로 좋으며 그라탕, 만두카레, 브런치 등 손쉽게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