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진해운이 해운산업계 불황 속에서도 글로벌 경영에 박차를 가하며 정면 돌파를 다짐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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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진해운 김영민 사장.> |
WSS는 전세계 주요 해운 관계자들과 항만, 물류, 금융계 및 중국 정부 고위 인사들이 참석하여, 세계 경제와 무역, 금융, 해운산업 등 공동의 관심 사안들을 논의하고 상호 교류를 통한 협력을 모색하는 연례 행사로서, 2004년 7월에 중국 베이징에서 처음 개최되어 올해로 6회째를 맞고 있다.
올해는 중국 청도에서 3일간 '변화 우선순위'(Changing Priorities)라는 주제로 개별 발표와 토의 등이 진행될 예정이며, 업계-정부간 또는 관련 업계간 만남을 통해 상호 협력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취임 11개월을 맞은 김영민 사장은 그동안 일본, 독일, 중국, 싱가포르 등의 국가를 방문해 주요 고객 및 현지 물류, 항만 관계자등과 지속적인 미팅을 실시, 우호적인 관계 형성을 함과 동시에 국제 사회에서의 당사의 위상제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