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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온병 인기 급상승

박광선 기자 기자  2009.11.11 08: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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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이글루 항균 보온병이 4일 현대홈쇼핑에서 5억원에 가까운 매출을 달성했다고 이글루의 수입판매원인 네오플램이 밝혔다.

4종류의 항균 보온병에 죽통과 미니 보온병을 추가로 구성시켜 기획된 이번 방송은 신종플루와 급격히 추워진 날씨로 인해 건강을 염려하는 고객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그 결과 목표수량의 200% 정도의 결과를 기록하며 작년 판매 기록을 가뿐히 뛰어넘은 것.

62년 전통의 세계적인 아웃도어 브랜드 이글루에서 만든 ‘항균 보온병’은 세계적으로 신뢰성을 인정받은 마이크로밴사의 첨단 물질인 ‘마이크로밴’(항균물질)을 속마개에 첨가하여 위생을 강조한 제품이다. 또한 이중진공 구조로 되어 있어 보온력은 물론 새는 것을 방지해줄 뿐만 아니라 뚜껑과 몸통 사이에 칼라를 가미하여 심플한 디자인까지 갖췄다.

이글루 수입판매원인 ㈜ 네오플램의 이철수 영업이사는 “이번 방송에서 보여진 매출 기록은 전년동기 대비 40% 성장한 것이다.이는 수량만으로도 5,000세트 이상이 팔려나간 것으로 이글루 보온병 출시 이후 최대의 기록이다.” 라고 말하며 “게다가 방송 후에도 주문이 계속되어 이글루 보온병에 대한 고객들의 신뢰가 점점 늘고 있음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현대홈쇼핑 측 관계자 또한 “보온병 업계 최초로 홈쇼핑에 진출한 이글루 보온병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강한 브랜드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며 “신종플루로 인해 위생에 대한 염려가 계속되는 이유 때문인지 항균력을 강조한 이글루 보온병의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글루 보온병만 의 제품력과 디자인력을 강조하여 건강과 웰빙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을 겨냥한 방송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제품문의 및 그 밖의 정보는 이글루 수입판매원 네오플램 공식 홈페이지 (www.neofla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