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이오페의 ‘다시 쓰는 여자 이야기’ 캠페인 이벤트 응모가 10일 마감되었다. 이번 캠페인은 아이오페로 인해 삶이 즐거워지고 작지만 소중한 변화를 경험한 여성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공모한 것으로, 국내 화장품 브랜드에서는 처음으로 시도한 이색적인 감성 캠페인이다.
아이오페는 1996년 출시 이후 레티놀, 슈퍼바이탈 제품 등을 통해 대한민국 여성들의 피부 고민을 해결해주는 대표 기능성 브랜드로 자리잡았고, 13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한국 여성들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여성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피부의 고민과 변화, 달라진 삶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과정을 함께 해왔다. 이에 아이오페는 소비자들과 함께 경험했던 작지만 큰 변화의 이야기을 보다 많은 이들과 나누고자 ‘다시 쓰는 여자 이야기’ 캠페인을 기획하게 되었다.
‘다시 쓰는 여자 이야기’ 캠페인은 자신의 변화된 일상의 이야기를 공개하는 이벤트로, 3040 여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1만 7천 건이라는 놀라운 응모율을 기록했다. 특히 온라인 응모라는 편리한 수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손으로 직접 쓰는 엽서라는 클래식한 방법을 통한 오프라인 사연 응모가 많았던 점, 20대 중심으로 참여가 이루어지는 타 이벤트와 달리 3040 여성들이 많이 참여하고, 높은 공감대를 형성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또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소비자들에게는 한가지 공통점이 있었다. 바로 아이오페로 인해 생긴 ‘자신감’. 단순히 화장품을 사용해서 피부가 좋아졌다는 일차원적인 변화에서 벗어나 맨 얼굴로 사람을 만나는게 즐거워졌다는 이야기, 눈가 주름 걱정 없이 눈웃음을 지을 수 있게 되었다는 이야기처럼 많은 여성들이 아이오페로 피부 자신감은 물론, 일상에 있어 자신감을 되찾게 된 이야기가 주를 이뤘고 많은 소비자들에게 공감을 얻었다.
아이오페 브랜드 매니저 김진호 팀장은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더 높은 응모율에 놀랐다. 이렇게 많은 소비자들이 아이오페를 자신의 일상에서 가깝게 느끼고 있다고 생각하니 한편으로 어깨가 무겁다. 성원에 보답하고자 여성들의 피부에 대해 더 많이 고민하고 공부하는 아이오페가 되겠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아이오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자신의 사연을 공개한 이들 중에서 우수 사연을 보내준 소비자 100명을 선발해 가족, 친구와 함께 아이오페를 나눌 수 있도록 슈퍼바이탈 5종 미니어처 세트 5개와 10만원 상당의 외식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100명을 대상으로 한 오디션을 통해 20명을 최종 선발하고, 이들에게는 아이오페 광고, 홍보 모델로서의 활동 기회와 신제품 체험, 연구소 방문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