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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서울대 ‘아시아와 세계’ 공개 강좌 개최

이용석 기자 기자  2009.11.10 17: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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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원장 박태호)이 주최하고 한국토요타자동차(대표 치기라 타이조)와 토요타자동차가 후원하는 ‘아시아와 세계’ 제 24차 공개강좌가 10일 오후 4시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소천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공개 강좌는 하버드옌칭연구소 소장으로 재임 중인 엘리자베스 페리 교수가 초빙되어 미국 베이비 붐 세대의 슬로건인 '신중국 60년' 중국 정치체제의 안정성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고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강연 후에는 윤영관 전 외교통상부 장관(현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교수)과 조영남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 교수의 지정토론 시간이 마련되어 참가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아시아와 세계 프로그램은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세계 속의 아시아를 연구하며, 지적 교류를 통해 상호이해의 폭을 넓히는 것을 목적으로 2004년 9월부터 개설된 서울대 국제대학원의 학술강좌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공개강좌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