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재즈계의 대모 윤희정의 제자로 잘 알려진 재즈가수 안희정이 신규 앨범 ‘New Temptation’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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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재즈트롯 장르의 앨범을 발매하는 가수 안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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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앨범 역시 재즈트롯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으로 발매 전부터 이미 많은 팬의 주목을 받고 있다. 재즈트롯은 트로트 멜로디에 재즈 풍의 편곡을 가미한 크로스오버 음악으로 안희정이 최초로 시도하는 새로운 장르의 곡이다.
삼천포 아가씨, 영산강 처녀 등으로 잘 알려진 작곡가 송운선의 아들이자 재즈 피아니스트 송준서가 작곡, 편곡 및 프로듀싱 했으며, 솔약국집 아들들, 엄마가 뿔났다 등 드라마 음악을 담당한 강동윤 음악감독 등 다양한 분야의 뮤지션들이 참여해 재즈와 트로트의 새로운 매력을 접할 수 있는 곡들로 꾸며졌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 곡 ‘돌아봐’를 비롯해 등려군의 대표적인 곡 월량대표아적심(月亮代表我的心)의 리메이크 곡 등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1월초 앨범을 출시하고 19일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리는 쇼케이스 무대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