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카페베네가 100호점을 개점을 앞두고 "커피생산국으로 떠나는 카페베네 청년봉사단"을 모집. 교육환경이 열악한 커피생산국인 인도네시아 반유앙이의 아동 120명 1년 교육비 기부 전달을 위해 기부금을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
카페베네의 이번 행사는 지구가 하나의 경제 공동체, 문화 공동체가 되었다는 관점에 시작된 것으로, 커피생산국의 환경 및 재배과정을 보고, 경험함으로써 커피에 대한 이해도 증진하고 국내에서 급격한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는 국내커피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겠다는 취지의 일환인 것.
카페베네의 "인도네시아 반유앙이 아동 120명 교육비 조성 프로젝트"는 까페베네 멤버쉽 회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이 커피생산국인 인도네시아 반유앙이를 방문하는 것으로 기부금 전달과 더불어 커피 핸드픽, 커피 묘목 가꾸기, 커피 가지치기, 커피 거름주기, 현지인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등의 직접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반유앙이 아동들에게 전달될 기부금은 한예슬 사랑의 메시지를 담은 한정품 머그컵 1,000개를 제작하고 전국 카페베네 매장에서 판매하여 모아진 수익금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카페베네는 또한 100호점 개점의 추가 사은 행사로 청년봉사단 신청자 중 총1,104명을 선정하여 100명에게는 카페베네 다이어리를, 1,004명에게는 카페베네 상품권을 증정할 것으로 알려져 많은 참여자가 몰릴 것으로 보인다.
2010년 1월 19일에서 24일까지 4박 6일간 반유앙이를 방문할 청년봉사단 모집에는 카페베네 멤버쉽 회원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11월 10일부터 12월 20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방법은 가까운 카페베네 매장 방문 무료 회원가입하고 카페베네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caffebene@caffebene.co.kr 으로 발송하면 된다. 당첨자는 12월 25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