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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집 짓고 한강 청소…”

자이사랑나눔단, 해비타트 봉사 및 한강 정화 활동 실시

배경환 기자 기자  2009.11.10 12: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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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GS건설 임직원들로 구성된 자이(Xi)사랑나눔봉사단과 한국 해비타트가 지난 6일 경기 화성에서 저소득층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해비타트 봉사활동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GS건설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해 8시간에 걸쳐 해비타트 활동을 수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이에 앞서 지난 4일에는 GS건설 자이(Xi)사랑나눔봉사단과 강동송파환경운동연합이 한강 잠실지구에서 한강 대청소를 실시했다.

‘GS건설이 생명의 강, 한강을 살립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GS건설 임직원 80명과 전문 잠수부 50명 등 총 130 여명이 참여해 ‘한강보호 결의식’을 갖고 ‘한강 둔치 쓰레기 줍기’와 ‘수중 정화 활동’ 등을 펼쳤다.

GS건설 자이사랑나눔 활동을 총괄하는 GS건설 인재개발실 김종규 상무는 “GS건설은 이번 해비타트 활동과 한강 정화 활동 등을 통해 우리 생활과 가까이에 있는 이웃과 자연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기로 했다”며 “GS건설이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GS건설은 지난 2006년 ‘자이 사랑 나눔 봉사단’을 발족하고 현장과 본사 직원을 총 123개의 조직으로 구성해 연간 약 400여회의 맞춤형 릴레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