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엔지니어링진흥협회(협회장 문헌일)가 오는 12일부터 양일간 부산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합동 대의원 워크숍을 개최한다.
총 156개 대의원사에서 120여명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는 엔지니어링 발전을 위한 공감대 형성과 회원사간 휴먼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화합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 자리에서 대의원들은 지난 10월 16일 성대하게 치러진 2009엔지니어링의 날 행사의 결과와 의미를 정리하고, 2010년 엔지니어링 산업 발전 방안에 대한 구상을 함께 공유할 계획이다.
한편 협회는 11일에는 엔지니어링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09 엔지니어링의 날’ 기념행사에서 정부 포상의 영예를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격려하는 오찬 행사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