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행정구역 통합 지역 6곳 선정

한종환 기자 기자  2009.11.10 11:52:34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청주-청원, 수원-화성-오산, 성남-하남-광주, 안양-군포-의왕, 창원-마산-진해, 진주-산청 등 6곳이 행정구역 자율통합 대상지역으로 선정됐다.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은 브리핑을 통해 “6개 지역, 16개 시·군에서 찬성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들 지역은 해당 지방의회에서 통합을 의결할 경우 통합이 이뤄지나 지방의회에서 부결 될 경우 주민투표를 통해 통합여부가 결정된다.

이에 행안부는 이번달 안으로 지방의회의 의견을 수렴한 후 다음달 중으로 통합 대상지역을 최종 확정하고 관련 법률 개정 작업 등을 벌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