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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함 화장품, 태국 1백만 달러수출 계약

박광선 기자 기자  2009.11.10 10:4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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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이지함화장품(대표 김영선)은 지난 10월 태국의 방콕에서 Beauty Korean -Thai사와 3년간 100만달러에 달하는 수출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Beauty Korean –Thai사는 태국 현지에서 체인 피부과 병원, 에스테틱, 스파를 함께 운영중인 대표적인 코슈메슈티컬업체이다. 병원내 레이져 치료에서 부터 스파, 마사지에 이르는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유명 기업이다. 뿐만 아니라 Beauty Korean –Thai사의 대표인 Dr. Thanapol Thongprasert M.D.는 태국내에서 유명한 피부과 의사로 잡지나 언론에 노출되어 인기가 많은 명사다. 이지함화장품은 태국내 5개 병원과 10개 스파에서 판매된다.

지난 2일에 걸쳐 Beauty Korean –Thai사에서 실시한 이지함화장품 교육엔 피부관리사 및 관심자들이 많이 대거 참여하여 국내 코스메슈티컬에 대한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으며, 일부는 사진과 동영상으로 기록하기도 하였으며, 특히 자신들의 잘못된 피부 상식을 바로 잡는 기회로 삼았다.

특히 이지함 화장품의 피부관리용 덕용제품이 현지의 피부관리사들에게 인기가 높으며, 비비크림은 제품의 개발 배경이 레이져 치료 후 바르는 제품이란 설명에 판매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이지함화장품의 PLC 솔루션은 레이져 치료 후 뿌리는 미스트 타입으로 피부열감 진정이나 트러블 피부의 증상 완화에 효과가 좋다고 평가했다.

이지함 화장품 김영선 대표는 “한류열풍은 일본에 이어 태국에도 광풍처럼 번지고 있으며, 한국산 제품의 인기 또한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이번 태국 수출은 이지함 화장품이 국내 브랜드이지만 해외에서도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또한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국가 경쟁력의 원천은 수출에 있고 수출 잘 되는 화장품이 좋은 화장품”라고 이지함 화장품의 우수한 제품력을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