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린트(Lindt)'가 연말시즌을 맞아 신제품 '린도 기프트박스’와 ‘린도 스위스캔’을 새롭게 선보였다.
‘린도 기프트 박스’는 부드러운 초콜릿 크림이 들어있어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린트의 린도볼을 선물하기 좋은 사각 기프트팩에 담은 선물용 제품이다. 밀크 린도볼이 담긴 레드 박스와 밀크, 화이트, 다크, 헤이즐넛 등 다양한 맛의 린도볼울 맛볼 수 있는 어소티드 골드박스 등 2종으로 구성되었다.
‘린도 스위스캔’은 우유통 모양의 골드캔에 스위스를 상징하는 십자가 문양이 새겨진 전통의제품으로, 스위스의 신선한 우유가 듬뿍 담긴 린도볼 초콜릿이 들어 있으며 고급스러운 선물 아이템으로 적당하다.
린트의 린도볼은 스위스 청정 지역의 신선한 우유와 엄선한 카카오 원두로 만들어진 고급 초콜릿으로, 입안에 넣으면 톡하고 터지면서 부드러운 초콜릿 크림의 달콤한 맛을 입 안 가득히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그 특유의 부드럽고 섬세한 맛으로 유럽에서는 이미 손꼽히는 명품 초콜릿 린트의 스테디 셀러로 자리매김했다.
린트초콜릿의 박선영 마케팅 과장은 "연말 시즌을 앞두고 고급스러운 선물용 초콜릿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 이번 린트의 신제품은 품격 있는 선물로 제격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린트의 린도 기프트 제품은 서울, 경기 지역의 백화점, 호텔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린도 기프트박스’가 30,000원, ‘린도 스위스캔’이 32,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