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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푸드(Beauty Food) 어떠세요?

한종환 기자 기자  2009.11.10 10: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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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얼마 전 화장품 광고의 “먹지 말고 피부에 양보하세요”라는 카피를 기억할 것이다. 하지만 아름다움은 좋은 것을 까다롭게 먹는 것부터 시작된다. 일단 우리 몸 속부터 건강해져야 예뻐질 수 있기 때문이다. 갑자기 추워지고 건조해진 날씨 탓에 민감해진 여자 피부와 몸매를 아름답게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뷰티푸드(Beauty Food)’ 어떤 것들이 있을까?

   
 

<파나블루가 출시한 해양심층수 '슈어(sure)'>

 
 
◆파나블루 슈어- 건강과 미용을 동시에
국내1호 해양심층수 기업 파나블루(http://www.panablu.co.kr / 대표 설동환)가 출시한 뷰티워터(Beauty Water) '슈어(SURE)'는 세계 최고 깊이인 수심 1500m에서 취수한 해양심층수다. 일반 생수보다 미네랄 함유량이 4배 이상 높다. 미네랄이 다량으로 들어가 있어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노폐물 배출을 원활하게 해줘 몸매 관리에 효과적이다. 또한 무기질이 풍부한 수분 섭취는 스트레스와 환경오염으로 인한 각종 피부 트러블을 예방해주고 보습 활동에 도움을 준다.

파나블루 정문이 브랜드 매니저는 “미네랄의 양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품질에도 신경을 썼다”면서 “미네랄을 구성하는 마그네슘, 칼륨, 칼슘의 비율을 인체 미네랄 비율과 동일한 3:1:1로 만들어 우리 몸의 불균형한 미네랄 밸런스를 정상으로 맞춰준다”고 설명했다. 미네랄은 필수 영양소지만 체내에서 자체 생산이 불가능해 반드시 외부에서 공급해줘야 한다.

◆떠먹는 불가리스-체지방 분해 유산균으로 다이어트 효과
남양유업의 ‘떠먹는 불가리스’ 시리즈는 주 고객층인 여성을 위해 피부에 좋은 콜라겐, 진주가루, 피노틴, 히알루론산 등이 들어가 있다. 피부 건강에 필수적인 변비 해결을 위해 아카시아 식이섬유도 첨가했다.

이중에서 ‘떠먹는 불가리스 뷰티'는 레티놀과 항산화 성분이 강화된 제품으로 노화 방지에 효과적이다. '떠먹는 불가리스 슬리미'는 체지방 분해 유산균을 활용한 다이어트 기능이 특화된 제품으로 몸매 관리에 관심이 많은 여성이라면 관심을 가질 만 하다.

◆마시는 홍초- 유기산 성분 노폐물 배출 효과 탁월
청정원 ‘마시는 홍초’는 벌꿀, 올리고당 등을 이용해 만든 웰빙 과실초 음료다. 최근 연예인들의 동안 비결로 많이 언급되고 있다. 마시는 홍초에는 ‘유기산’ 성분이 들어있는데 이는 노폐물 배출을 촉진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여성들의 피부 관리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다량 함유된 아미노산은 체내 에너지 대사에 관여해 근육에 쌓여 우리 몸을 피곤하게 하는 젖산을 분해하고, 혈액을 정화시켜주는 기능을 한다.

◆델몬트 바나나- 식이섬유 풍부해 변비 해소에 좋아
올 여름 ‘옐로우 푸드’로 화제가 되었던 델몬트 ‘바나나’. 바나나에는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폴리페놀은 대표적인 항산화 물질이다. 몸 안에서 인체 노화의 원인인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해 젊은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최근에는 바나나를 아침 식사 대용으로 많이 찾는다. 70%가량이 수분이어서 물과 함께 먹으면 잠자는 동안 잃어버린 수분을 보충할 수 있고 식이섬유도 풍부해 변비 해소에도 좋다. 또한 신경을 안정시켜주는 세로토닌이 풍부해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