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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허리케인 아이다 영향으로 상승

이철현 기자 기자  2009.11.10 09: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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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국제유가가 미국 달러 약세 및 허리케인 아이다의 멕시코만 접근 소식으로 인한 영향 등으로 상승했다.

10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9일 뉴욕상업거래소 서부텍사스 원유 선물유가는 전날보다 무려 2달러 오른 배럴당 79.43달러에 거래를 마쳤고 런던석유거래소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유가도 같은 날 1.9달러 오른 배럴당 77.77달러에 마감했다.

한편, 두바이유 현물유가는 전날보다 1.47달러 하락한 배럴당 77.27달러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