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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 중에는 특선 해산물 코너가 별도로 마련된다. 완전식품으로 정평이 난 석화, 향긋한 풍미가 일품인 해삼, 멍게, 바다의 보물이라 할 수 있는 소라, 죽합, 제철을 맞아 살이 도톰하게 오른 새우, 갯가재, 대게 등 10여 종 해산물의 진미를 느낄 수 있다. 해산물에 어울리는 소스 또한 10여 가지가 별도로 준비되어, 입맛이나 기호에 맞게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그 외에도 해외에서 추수감사절을 맞아 즐겨먹는 칠면조 요리는 이국의 새로운 맛을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칠면조는 한국인에게는 익숙하지 않지만 맛이 담백하고 기름기가 적은 건강음식이다. 오븐에서 저열로 가열해 살이 부드럽고 담백하며 그게 어울리는 소스와 익힌 나물은 겨울철 입맛을 돋우는데 그만이다.
또한 매쉬포테이토를 올린 칠면조 가슴살 구이는 서양 요리에 익숙한 어린이나 여성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모두 기름기가 빠진 담백한 요리이기 때문에 칼로리로 걱정하는 이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뿐만 아니라 뷔페 레스토랑 킹스는 20명, 30명, 50명까지 수용 가능한 별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각종 소규모 연회와, 가족모임, 비즈니스 모임을 하기에 적합하다. 인터넷 예약 시 5% 할인이 가능하고, 앰배텔 회원권 소지자에게는 1회 최대 20명까지 10% 할인혜택이 주어지며, 뷔페 이용 당일 멤버쉽에 가입해도 같은 혜택이 적용된다. 가격 점심식사 4만원, 저녁식사 4만7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