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라웰스텍의 ‘한라 전동차’가 TAMAS 2009 전시회 참가해 국내외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한라그룹 계열사인 한라웰스텍(대표 이흥택)은 9일 TAMAS(타마스: 대전 농기자재 및 우수종자 전시회)에 참가해 친환경 기술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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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MAS 2009 전시회에서 한라 전동차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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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웰스텍은 지난 3일부터 사흘간 코트라(KOTR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대전무역 전시관에서 개최된 TAMAS 2009에 '한라 전동차'를 전시해 국내외 바이어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된 한라웰스텍의 ‘HEV-500(한라전동차)’는 사용자의 편의와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초보자나 노약자도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제작 됐고, 초절전 고효율 LED 전조등·방향 지시등을 채택해 1회 충전으로 장시간 운행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뛰어난 등판능력, 사료운반, 분뇨처리, 자재운반 등 다목적인 용도 활용에 무리가 없어 농업인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라웰스텍 관계자는 “한라 전동차는 전 세계적으로 이슈화 되고 있는 저탄소 육성정책에 부응하며, 농촌고령화에 따른 농업인력 부족현상도 해결할 수 있어 수요가 많을 것”이라며, “이번 전시회가 한라그룹의 친환경 기업 이미지 상승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