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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겨울 배낭여행 설명회

김경희 기자 기자  2009.11.09 15: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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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겨울 방학을 맞이하여 대학생들의 배낭여행과 직장인들의 겨울휴가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 대부분의 여행문의는 단기 자유여행과 장기 배낭여행 형태가 주류를 이루고 있으며 최근의 신종플루 영향으로 비교적 따뜻한 지역에 대한 문의가 많은 편이다.

엔투어(www.ntour.co.kr)에서는 이러한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국내에서는 최초로 전 세계 배낭여행을 개최한다. 또한 대개의 여행사 배낭여행설명회가 유럽중심의 배낭여행 설명회였었다면 이번 배낭여행 설명회는 많은 배낭여행객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보가 부족한 인도, 동남아, 중남미 지역을 추가로 개최한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다.

여행신화 앤투어에서 주최하는 이번 겨울 배낭여행 설명회의 특징은 배낭 여행객들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 전달에 주력하고 있으며 기본적인 일본과 유럽은 물론 지역적으로 접하기 어려운 인도, 동남아, 남미 그리고 테마상품의 성격인 히말리야 트레킹 설명회가 동시에 개최된다. 트레킹 설명회는 히말리야를 비롯한 아프리카 킬리만자로, 남미의 안데스 등 전 세계 주요지역을 실제 트레킹 경험을 갖춘 전문가의 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설명회에서는 국내 최초로 남미의 카니발 축제와 잉카문명 유적지에 대한 자유여행을 중심으로 중남미여행에 대한 설명회가 개최된다는 점도 눈여겨 볼만하며 계절적으로 가장 많은 여행객이 몰려드는 인도 배낭여행 설명회 역시 인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인도 지역은 일반적인 골든트라이앵글 지역에 대한 여행의 노하우와 북인도 그리고 남인도로 나누어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설명회 일정은 11월 14일 동남아 배낭여행을 시작으로 1개월 동안 총 14회에 걸쳐 각 지역별로 설명회가 개최된다. 자세한 설명회 일정은 엔투어 사이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주)여행신화 엔투어의 홈페이지에서(www.ntour.co.kr) 신청가능하고 매회 신청은 20명 마감으로 완료되며 참가비는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