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 토미 리 존스와 칸, 베를린 영화제가 인정한 감독 베르트랑 타베르니에가 호흡을 맞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웰메이드 범죄 스릴러 <일렉트릭 미스트>가 12월17일 개봉을 확정했다.
![]() |
||
칸, 베를린 영화제가 인정한 명감독 베르트랑 타베르니에의 진두 지휘 아래 최고의 연기파 배우 토미 리 존스가 범죄에 맞서 홀로 끈질기게 범인을 쫓는 형사 ‘데이브’로 분해 명품 연기를 선보이며, 카멜레온 같은 배우 존 굿맨은 마을의 재력가이자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줄리 발보니’를 완벽하게 연기했다. 명배우들이 한치의 양보 없는 연기대결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오펀:천사의 비밀>의 피터 사스가드는 살인 사건의 중요한 증거를 제공하는 인기 배우 ‘엘로드’를 연기하여 영화에 긴장감을 더해준다.
충격적인 연쇄 살인사건을 통해 선과 악, 무모함과 나약함을 오가는 인간의 이중성과 부조리함을 날카롭게 묘사하고 있는 영화 <일렉트릭 미스트>는 올 겨울, 관객들에게 색다른 서스펜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탄탄한 각본과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 토미 리 존스, 존 굿맨의 연기 대결로 벌써부터 영화 팬들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웰메이드 범죄 스릴러 <일렉트릭 미스트>는 12월17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