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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프라코어' 프리보드 신규지정

류현중 기자 기자  2009.11.09 12: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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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금융투자협회는 현대인프라코어의 프리보드 신규지정을 승인했다고 9일 밝혔다.

전력모니터링시스템 전문업체인 현대인프라코어는 오는 12일부터 주당 순자산가치 670원(액면가 500원)으로 매매 거래가 개시될 예정이다.

2004년 6월 설립된 현대인프라코어는 올해 상반기까지 매출액 4억1100만원, 순이익 800만원의 실적을 거뒀으며 벤처기업과 Inno-Biz인증받은 바 있다.

회사측은 "현재 건국대, 한양대 등 다수의 대학들과 LG데이콤, 현대정보기술 등에 매출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화재감시 분야에 IT(정보기술)를 접목한 통합화재감시시스템 구축을 위한 신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해 상용화 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현대인프라코어㈜를 추가, 프리보드 지정법인은 68개사(벤처기업부 33사, 일반기업부 35사)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