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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협 12개사 프리보드 예비지정 승인

류현중 기자 기자  2009.11.09 12: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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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금융투자협회는 ㈜대호테크를 비롯한 12개사를 프리보드 예비지정법인으로 승인했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예비지정법인 12사가 신규진입 해 76개사로 늘었으며 프리보드 지정기업 총수는 기존 프리보드 지정법인 67개사를 포함, 143개사로 증가했다.

예비지정된 12개 기업 업종으로는 재조업(9개), 벤처기업(6개), 정보서비스업(3개), 신형중소기업(9개)이다

예비지정기업은 평균자본금 4억3000만원, 평균 매출액 51억원 수준의 프리보드 지정기업으로 자본금과 매출액 규모의 각각 1/10, 1/4 수준이다. 평균 설립경과연수는 6.4년으로 프리보드 지정기업의 15.2년보다 훨씬 짧은 초기 성장기업이다.

한편 금투협은 “지난 8월 중소기업청과 공동으로 500억원 규모의 신성장동력펀드를 조성했다”면서 “금융투자회사 등과 공동으로 자금조달 지원업무를 추진해 예비지정법인을 포함한 유망기업에 투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