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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 코리아, 녹색운전문화 캠페인 개최

'10가지 친환경 녹색운전습관’ 길거리 홍보 및 이벤트 실시

김관식 기자 기자  2009.11.09 11: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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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브리지스톤 코리아에서 친환경 녹색운전습관을 알리고자 길거리 홍보에 나섰다. 

세계 1위 타이어 기업 브리지스톤의 국내법인인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대표 사노 토모야/ 이하 브리지스톤 코리아)가 지난 11월 7일~8일 양일간 서울 동대문 밀리오레 쇼핑몰 특설무대에서 브리지스톤의 ‘친환경 녹색운전(Make Cars Green)’ 캠페인을 알리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친환경 녹색운전’ 캠페인은 브리지스톤과 국제자동차연맹이 함께 전세계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친환경 운전문화 보급운동이다. 이 캠페인은 자동차가 지구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자는 취지로 시작됐다.

국내에서는 브리지스톤 코리아가 ‘10가지 친환경 녹색운전습관’의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일반 운전자들이 평소 운전습관을 체크해 볼 수 있는 '나의 친환경 운전습관' 코너와 함께 ‘친환경 녹색운전’ 캠페인 모델과 즉석에서 기념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포토타임을 준비했다. 더불어 브리지스톤 코리아 홍보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에게 브리지스톤 친환경 타이어 에코피아 EP100 할인쿠폰 및 다양한 이벤트와 추첨을 통한 기념품을 제공했다.

브리지스톤 코리아 경영기획과 송진우 차장은 “브리지스톤이 추천하는 10가지 친환경 녹색운전 습관은 △첫째 운전자 자신의 안전 △둘째 연료비 절약 △셋째 연료소비 줄임 등을 중심으로 이산화탄소 발생도 줄이고 궁극적으로 지구온난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바람직한 운전문화"라며 "국내 일반 운전자들에게 친환경 녹색운전 습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길거리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 “친환경 녹색운전 습관을 참가자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행사를 준비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