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ING생명은 지난 6일 고양시 킨텍스에서 ‘사랑의 김치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올해로 한국 진출 20주년을 맞은 ING생명은 그 동안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이끌어 올 수 있도록 고객들이 보내준 신뢰와 사랑을 지역사회에 다시 환원하는 의미에서 20주년 기념 자선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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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ING생명은 '사랑의 김치 담그기' 행사에서 어린이재단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왼쪽부터 어린이재단 김원진 사무총장, 어린이재단 최불암 전국 후원회장, ING생명 커트 올슨 대표이사 사장> | ||
어린이재단과 함께 진행된 이번 행사는 서울을 비롯해 부산, 대구, 광주, 청주 등 5개 도시에서 총 1천2백 명 이상의 임직원 및 영업가족이 참여했으며, 2만 포기가 넘는 김치가 정성껏 만들어졌다. 어린이재단의 최불암 전국 후원 회장도 이날 함께 참석해 김치 만들기에 동참했다.
이날 만들어진 김치는 이웃의 관심을 필요로 하는 전국의 어린이들 및 단체에 전달되었다. ING생명은 이번 행사를 위해 지난 10월 20일부터 전국 지점을 대상으로 배추 구입을 위한 성금 모금 행사를 진행 하기도 했다.
ING생명의 커트 올슨 (Curt Olson) 대표이사 사장은, “전 세계 ING의 임직원들은 그룹의 적극적인 권장 하에 한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매년 펼치고 있다” 라며 “이번 행사는 2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고객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돌려드리고자 진행된 것이며, 앞으로 한국 ING생명은 임직원과 함께하는 더욱 다채로운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따뜻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ING는 그룹 차원에서 보다 많은 어린이들에게 교육 및 복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매년 11월 봉사의 날(ING Chances for children, Global challenge)행사를 2007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이 행사에는 전세계 1만 여명 이상의 임직원들이 참여해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진행하며, ING생명은 지난해 11월에도 연탄 나르기, 자선바자, 헌혈 캠페인 등을 진행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