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혜종건업, LED접목 외장재 단자’ 출시

김경희 기자 기자  2009.11.09 11:02:57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혜종건업(대표 이호곤)은 독일 아게톤(www.argeton.de)사의 신개념 외장재인 '단자(DANZA)'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국내에 선보이는 '단자(DANZA)'는 흙으로 구워 만든 외장재에 발광다이오드(LED)를 접목, 조명효과까지 겸비한 제품이다.

특히, 이 제품은 자연스럽고 견고한 상판 아래에 LED 백라이트를 기술적으로 조합해 안정적이며, 건물에 현대적인 세련미를 돋보이게 해준다.

'단자(DANZA)'는 다양한 색상의 선택이 가능하고 색감이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내구성도 강하여 시공 후 반영구적으로 별도의 유지보수가 필요 없다. 또한, 시공 시 레일에 걸거나 클립으로 고정함으로써, 시공 및 보수가 간편하고, 파손된 패널에 대한 교체도 쉽다.

이 제품은 혜종건업이 지난해 독일 아게톤(ArGeTon)사와 테라코타(terracotta) 파사드 (facade)에 대한 국내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한 후, 국내에 새롭게 선보인 신개념 외장재로, 대리석이나 알루미늄판을 이용한 외장재를 보완할 수 있는 흙을 구워 만든 친환경 건축자재이다.

혜종건업 이호곤 대표는 "이 제품은 흙을 구워 만든 고전적 소재와 LED라는 현대적인 감성이 만났다는 점에서 유럽의 대표적인 인테리어 전시회에서 극찬을 받았다.” 며 “특히, 대리석이나 알루미늄판을 이용한 외장재를 보완할 수 있는 제품으로, 글라스와 메탈 및 우드와 같은 여타의 자재와 조화를 잘 이룬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