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도미노피자는 제 47주년 소방의 날을 기념해 화재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보호하는 소방서를 직접 방문해 소방관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이색 피자 파티를 진행했다. 피자 파티를 위해 피자를 만들 수 있도록 제작된 도미노피자 파티카(Party Car)가 직접 소방서를 찾아가 소방관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갓 구운 피자를 전달했다.
도미노피자는 5일과 6일 종로, 동대문 소방서에서 각각 피자파티를 진행했고 ‘소방의 날’인 9일에는 서대문 소방서에서 피자파티를 열어 줄 예정이다.
도미노피자 마케팅본부 김명환 상무는 “소방의 날을 기념하여 위험을 무릅쓰고 국민의 행복과 안전을 책임지는 소방관들을 격려 하고자 피자파티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