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김장김치는 보관하는 방법이나 용기에 따라 숙성기간도 달라지고 맛도 달라진다. 김치를 장기간 신선하게 보관하기 위해서는 통에 있는 김치의 양이 줄어들면 작은 통으로 바꿔주는 것이 좋다. 김치통의 빈 공간에 냉기가 들어가면 맛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또 보관한 김치를 오래 두고 먹기 위해서는 가족들이 1~2주일 먹을 만큼만 용기에 덜어 담아 먹어야 한다.
삼광유리 글라스락(www.glasslockshop.co.kr)은 김장김치를 신선하고 편리하게 보관하기 위한 ‘글라스락 핸디형 알뜰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삼광유리의 ‘글라스락 핸디형’은 수납하기 좋은 컴팩트 타입과 다량 보관이 가능한 깊은 직사각형 등 다양한 용량으로 김치냉장고나 일반냉장고에 김치를 보관하기에 딱 알맞은 제품이다. 특히 3700ml의 경우 배추김치 1 ~ 2포기 보관이 가능해 4인 가족의 1 ~ 2주일 먹을 분량의 김치보관에 안성맞춤이다.
이번 김장철 맞이 할인행사는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전국 대형마트에서 11월 12일부터 진행하며, 글라스락 핸디형은 총 6종(1800/2500/2700/3700/4500/6000ml)이 있다. 모두 손잡이가 달려있어 이동이 용이하고, 뚜껑에 들어가는 형태로 특허 받은 손잡이는 그립감이 좋고 수납하기 편리하다.
내열강화유리로 만들어진 글라스락은 김치 냄새나 물이 배지 않으며, 김치를 오래 보관해도 용기가 변색되지 않는다. 또한 세척 시 스크래치 걱정이 없고, 내열강화유리라 잘 깨어지지 않는다. 소비자가: 15,900원~29,800원대